(주)안양광역신문사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신고포상금 안내

“평생건강, 국민행복, 글로벌 건강보장 리더”로 거듭나는 국민건강보험

2019-05-14 오후 5:10:45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지사(노인장기요양보험 안양운영센터장 이경희)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누수를 방지하고 올바른 수급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

신고대상은 장기요양급여비용 부당청구와 관련된 장기요양기관의 불법부당행위 일체이다.

예를 들면, 3180분씩 제공하는 방문요양서비스를 주 5240분씩 제공한 것으로 서비스 일수나 시간을 늘려 청구하는 경우, 방문요양, 방문목욕 서비스를 실제 제공하지 않고 제공한 것으로 청구하는 경우, 실제 노인요양시설에서 근무하지 않는 종사자를 근무한 것처럼 신고해 청구하는 경우, 종사자의 근무시간을 부풀려 급여비용을 청구하는 경우, 복지용구 공급계약서에 기재된 물품과 다른 물품을 제공하거나, 구입하지 않은 물품을 구입한 것으로 급여비용을 청구 하는 등 다수의 사례가 있다.

신고방법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로 들어가서 신고하거나, 거주지 관할 공단 지사(운영센터)지역본부공단본부를 방문해 신고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고, 유선 상담 시에는 전용전화(033-811-2008)이용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포상금은 내부종사자 신고시 최고 2억원, 수급자 또는 가족 · 일반인이 신고시 최고 500만원이 지급되며 신고인의 신분은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며 보호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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