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양광역신문사

“나는야 글로컬(Glocal) 시대의 리더”

27일, 명학마을작은도서관서 경기꿈의학교 개교 기념식

2019-05-03 오전 11:43:17

경기꿈의학교 개교식이 427일 명학마을작은도서관에서 열렸다.

입학식 첫 날 문창선 피드더칠드런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꿈의학교는 경기도 꿈의 학교 자문위원인 최병철 교수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지역민들의 축하와 격려, Feed The Children 본부에서 온 Jen Myers의 격려사가 입학생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내빈으로는 ()나눔과 기쁨 청소년봉사단 김용태 국장, 서울예대 권세실 교수. 평택대학교 배서현 교수. 안산 다문화 학교 이정혁 대표, JVMI 심리상담사 윤영선 이사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나는야 글로컬시대 꿈의학교 임진숙 교장은 프로그램 소개와 더불어 20명의 입학생들 한 명 한 명이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참석한 내빈들로 하여금 박수와 함께 힘찬 응원의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개교식에서는 자기소개와 함께 오리엔테이션, 국기 수도 맞추기, 나라인사말 듣고 맞추기, 몸으로 말하기 등 문화게임이 있었다.

문화게임을 통하여 서로 다른 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낯섦에 대하여 마음을 열고 타문화를 게임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꿈의학교는 427일부터 727일까지 14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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