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양광역신문사

심재철의원, 저소음포장 및 CCTV 설치 특별교부금 11억원 확보

안양시 경수대로 저소음포장 7억, 평촌·호계지역 방범 CCTV 설치 4억 예산 각각 확보

2018-10-08 오후 12:32:00

심재철의원(자유한국당, 안양동안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수대로 저소음포장을 위한 7억원 및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 CCTV 설치 예산 4억원을 각각 확보해냈다 

안양시 경수대로는 평촌신도시의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그동안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소음, 분진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심재철 의원이 특별교부금 11억원을 확보해 냄에 따라 범계사거리에서 신기사거리까지의 구간에 저소음 포장공사가 곧 시행될 예정이다 

경수대로 저소음 포장공사는 총 공사비 13억원 중에서 심 의원이 확보한 7억원과 안양시 예산 6억원이 투입되어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며 안양시 범계동, 신촌동, 호계2동의 총 60,868명의 시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심재철의원이 방범CCTV 설치 및 기능개선을 위해 특별교부금 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주거 밀집지역 및 범죄 사각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방범CCTV가 추가 설치되고 노후화된 장비들이 교체될 예정이다 

신촌동 금호상가 앞, 귀인동 귀인초등학교 후문, 귀인동 관평로 80, 평안동 흥안대로 395번길 등에 CCTV가 신규로 설치되고, 20대에 달하는 노후 장비들이 교체된다 

심재철의원은 그동안 경수대로 주변 평촌신도시 아파트 주민들이 이번 저소음포장을 통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역내 안전강화를 위한 CCTV 예산 확보를 비롯해 주민편의 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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