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양광역신문사

안양시새마을회,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만들기에 나서

2018-10-01 오전 10:05:00

안양시새마을회(회장 원광희)는 추석을 맞이하여 1천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31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경로당 100여 개소 및 700여 가구를 방문하여 쌀, 모둠전,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으며, 타향에서 오는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원광희 새마을회장은 "경제적 또는 가정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함께하기 위해 애쓰는 새마을지도자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안양시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법에 대해 더 공부하고 토론하여 획기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국민운동단체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새마을지도자는 평소 각 동별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장학금 전달’, ‘밑반찬만들어드리기’, ‘생신상차려드리기’, ‘김장 담가드리기’, 국제교류사업(캄보디아 지원) 등을 실천하고 있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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