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양광역신문사

안양범피, 2018년「한가위 송편 빚기」행사 열어

2018-09-21 오후 6:17:00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919일 지청 구내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더하고자 2018한가위 송편 빚기및 추석선물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이현철 지청장과 배용원 차장검사, 김성훈 형사 2부장검사, 홍현기 사무국장, 피해자지원 최수경· 최승환 전담검사, 홍석표 사건과장, 법무관이 참석하고, 센터 문승현 이사장과 송형석 부이사장, 장원 이사, 손성연 감사, 이대호 농협 안양시지부장, 박시덕 운영위원, 피해자 자조모임인 울타리회원 15여명과 분과위원 등 약 40여명이 함께 했다. 행사 중 예쁜 송편 콘테스트를 열어 참석 내빈의 심사로 입상자를 뽑아 시상했다. 상품은 선물세트, 상품권 등이 운영위원들의 협찬으로 준비되었고 직접 만든 송편과 음료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철 지청장은 추석은 우리 민족의 중요 명절로 온가족이 모여 함께 송편을 빚고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지난 날의 고난을 위로하고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번 송편빚기 행사를 통해 범죄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신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를 건네고 따뜻한 행복의 기운을 전해드렸으면 한다고 했다.

문승현 이사장은 폭염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감돌아 추석이 다가왔음을 실감케 한다고마운 사람, 좋은 사람,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 아직은 남과 나눌 것이 있는 것에, 마음 기댈 곳이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걱정을 멀리 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울타리회원50여 범죄피해자가정에 100만원의 상품권과 햅쌀, 510만원 상당의 송편· 식용유 · 멸치선물세트를 선물하고 함께 하지 못한 피해자 가정에는 상담 · 사법보좌위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했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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