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양광역신문사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학의천에서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2018-09-14 오후 12:23:00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회장 이완재)1331개동 협의회장이 참여해 학의천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오후4시 쌍개울문화광장에 모여 국토대청결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고 이어 긴 장화를 착용하고 학의천의 물살을 가르며 묵은 쓰레기를 찾아내 수거하는 등 토양 및 수질오염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이완재 협의회장은 안양시의 안양천살리기는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하며 우리 단체 또한 안양천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며 행사때마다 궂은 일에도 밝은 표정으로 동참해주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는 지난 6월 현충탑 일원에서, 8월 병목안 계곡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