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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안양시의원 후보, 반려동물 공약 발표

2018-05-13 오후 11:36:00

-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놀 수 있는 반려동물놀이터 조성

-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인력 육성 등

채널A ‘서민갑부에 반품마트 대표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안양시의원 선거에 정의당 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었던 박종관 후보가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56, 정의당 박종관 후보(안양시 바선거구)는 홈페이지(www.서민.kr)를 통해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대규모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반려동물들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반려동물과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겠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반려견 공약을 대대적으로 발표한 것은, 장애인도우미견협회 사무국장을 지낸 그의 경력과 무관하지 않다. 집 안에서만 지내는 반려견들이 스트레스로 이상행동과 건강이상을 유발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박 후보는 동편마을 주변 산책로와 중앙공원 등을 보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주민들이 종종 눈에 띄지만, 최근 대형견에 의한 공격사고 등이 이슈가 된 상황이라 대형견과 함께 산책하는 주민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반려동물이 적절한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더 이상 트러블메이커가 아니라 주인은 물론 이웃들과도 더불어 사는 동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박 후보는 장애인도우미견 등 특수견과 반려견, 유기견 등을 훈련시킬 수 있는 훈련소와 수익사업을 위한 반려동물보호소 등을 결합해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클러스터를 조성해 전문인력과 연구기능까지 결합하는 것이 장기적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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