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새마을금고, 평촌역상가연합회와 MOU 체결

2018-04-20 오후 8:45:00

안양만안새마을금고(이사장 김의중)419일 평촌역상가연합회(회장 송동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만안새마을금고 김의중 이사장과 평촌역상가연합회 송동철 회장은 40여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촌역 동아프라자 2층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안양만안새마을금고와 평촌역상가연합회는 사세 확장과 상인들의 금융혜택 등 서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결속력을 다졌다.

197630만원으로 시작한 안양만안새마을금고는 박달1동에 본점을 두고 박달2동 지점과 석수3동 충훈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자산 2,000여억 원에 회원수 3만명의 규모를 자랑한다.

김의중 이사장은 안양만안새마을금고는 시민들 곁에서 힘이 되는 든든한 친구처럼 서민금융의 롤모델이 되었다면서 지역희망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초중고 장학사업, 경로당 및 소외계층과 좀도리나눔사랑, 전통시장 활성화 문화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촌역상가연합회 상인들과 MOU를 체결하여 상인들의 지역경제 발전을 촉진시킴으로써 새마을금고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동철 평촌역상인연합회 회장은 최근 평촌역 인근에 스마트타운이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많이 입주하고 안양법원과 검찰지청 등 기관들이 소재하면서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지만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아 상인들의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안양만안새마을금고와 MOU를 체결하여 우리 상인들에게 금리혜택과 상가활성화로 양사가 동반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혜련 기자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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