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맛있는 족발’ 안양 덕천점, 개업식에 받은 쌀 기부

2018-02-05 오후 7:59:00

가장 맛있는 족발안양 덕천점 황보준 대표는 개업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00kg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고 안양적십자지구협의회에 기탁했다.

황보준 대표는 이번 일을 통해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사회에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경숙 안양적십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것에 감사드린다기증받은 쌀은 설 명절에 가래떡으로 만들어 지역의 홀몸 노인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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