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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51)

안양7동 주접동

기사입력 2022-11-1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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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안양7동 명학역 주변 사진이다. 주접동은 교하동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현재의 안양6동, 안양7동 주변을 통칭했으며 현재의 만안구청, 상공회의소, 명학역 주변을 일컸는다. 주접동이란 마을이 탄생한 것은 조선 22대정조임금이 부왕 (사도세자)의 묘를 수원 화산 현융원(顯隆園)으로 천묘한 후 1795년 능행차시 안양1동에는 안양행궁을 짓고 명학역 부근에는 정각 (亭閣)을 세워 능행과 환궁때 잠시 머물렀다하여 주접동(住接洞)이라 불렀다. 그 후 1905년 1월 경부선 철도가 생기면서 동서로 갈렸고 1974년 전철 1호선 개통으로 명학역 들어서며 발전되었다. 주변이 포도밭이었던 이곳은 1960~1970년대 공업지역으로 변화해 지금은 아파트형 공장과 중·소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 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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