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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50)

안양4동 안양극장 사거리

기사입력 2022-11-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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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안양4동 중앙로 안양극장 사거리 사진이다. 안양극장은 화단극장에 이어 안양에 두번째로 생긴 극장이다. 처음에는 읍민관으로 개관하여 영화상영과 더불어 시흥군청 주관 주요행사와 안양읍 관내 행사가 읍민관 안에서나 읍민관 앞 광장에서 자주 열렸다. 그후 1968년 안양극장으로 상호를 바꿔 운영하다가 2005년 페관 되었다. 안양은 1950년대 동양최대의 수도영화 촬영소가 신안양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의 변방 조그마한 안양읍내에 화단극장 (1953년). 안양극장(1968년). 삼원극장(1971년) 등 대형극장 3개가 호황을 누렸다. 1961년 중앙시장이 개장되고 그후 중앙로가 개설 되면서 안양교육청 (사진오른쪽) 부근과 안양극장 (사진왼쪽) 주변이 지금은 벽산 사거리로 불리고 있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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