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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43)

비산사거리 모습

기사입력 2022-09-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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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비산동 비산사거리 모습이다. 오른쪽으로 뻗은 도로가 경수산업 도로며 왼쪽으로 길게 뻗은 도로가 관악로다. 예로부터 비산동에 관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데 아주 먼 옛날 이 일대는 허허벌판 이었는데 하루밤새 어디선가 산이 날아와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그 후부터 이 지역을 산이 날아온 곳이라 하여 비산 (飛山)이라 불렀다 한다. 1960대 까지만 해도 전형적인 농촌마을 이었으나 경수산업 도로와 관악로가 개설되고 주공아파트가 건축되면서 동세가 급격이 신장된 곳이다. 1977년 안양 대 홍수때 지은 주공아파트와 비산시장 일대 주변 주택들이 노후화로 재건축을 실시 삼성래미안 아파트와 롯데캣슬 대우푸르지오 등 대형아파트가 건축되어 고층 아파트 단지가 되었다.
■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 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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