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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의 추억속의 안양(340)

안양천변 한국제지 주변

기사입력 2022-08-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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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안양1동 안양천변 한국제지 공장 주변 사진이다. 한국제지는 1960년 3월 시흥군 안양읍 안양1리 안양천변에 공장을 짓고 장망식 초지 1호기를 설치 백상지를 최초 생산하였다. 1967년부터 달력이나 고급인쇄 용지로 쓰이는 아트지를 생산 우리나라 제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체다. 그때 공장에서 쓰고 버린 폐수는 안양천으로 흘러들어  지저분하고 악취가 나며 벌레가 들끓어 생물이 살지 못하는 죽음의 하천으로 변해 주변에 사람 살기가  열악한 곳이었다. 1998년 공장이 떠난 자리를 삼성건설이 매각 2002년 삼성 래미안아파트가 건축되어 고층 아파트 단지가 되었고 악취가 나던 안양천은 안양시에서 안양천 되살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 청정 하천으로 가꾸어 놓았다.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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