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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공간정보산업진흥원, 2022년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 협약식 개최

기사입력 2022-07-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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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만경)이 ‘2022년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 협약식’을 가졌다.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전만경 원장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 혁신인재 양성 사업에서 안양대는 ‘2022년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로 선정되었다.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는 미래 신산업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공간정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년제 대학교 8개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안양대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협약을 맺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맺는 안양대 등 8개 대학교에 2024년까지 매년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책임자인 스마트시티공학과 안종욱 교수는 “안양대는 이번 공간정보 특성화대학교에 선정되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 구현 등 공간정보 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대는 스마트시티공학과와 도시정보공학과를 융합한 교육 모델을 구축,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정보 분야의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현미 기자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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