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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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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새마을회, 고대원 사무국장 정년퇴임식

기사입력 2022-06-28 11:12 수정 2022-06-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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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새마을회(회장 김의중) 지역공동체운동 및 새마을운동활성화에 힘써온 고대원 사무국장이 정년을 맞아 퇴임식을 가졌다.
27일 안양시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의중 회장을 비롯해 산하단체 이정자 자문위원장, 김상철 협의회장, 이윤진 문고회장, 조성만 대장 및 새마을이사 및 단체별 임원, 직원 등이 참석해 퇴임을 축하했다.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로패 수여, 격려금 전달, 격려사, 기념영상물 상영, 퇴임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의중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회관 엘리베이터 신축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안양천 명품화 사업, 캄보디아 유실된 마을안길 포장, 라오스 영농형비닐하우스 신축으로 시범마을 조성 등 지역사회 및 새마을지도자를 위한 고대원 사무국장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시작하기를 기원한다” 고 전했다.
고대원 사무국장은 퇴임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나온 7년 동안 보내주신 새마을가족의 애정과 성원에 다시한번 마음모아 감사드리며, 함께한 인연을 가슴깊이 새기며 무사히 소임을 다하게 되었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은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현미 기자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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