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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기사 > 이정범의 추억속의 安養

평촌신도시 개발 전 평촌들녁(331)

기사입력 2022-06-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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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평촌동 평촌신도시 개발 전 평촌 들녁 사진이다. 평촌 들녁 중에서도 이곳은 넓은 들판의 중심지였다. 평촌 들녁 한가운데 광활하게 펼쳐졌던 벌판. 그 호젓한 논두렁길은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곳은 평촌신도시가 개발되자 평안동이 된 곳으로 평촌 중앙공원이 자리 잡았고 대학병원과 대형백화점. 지하철역이 들어서서 생활이 매우 편리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1989년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수도권 5개 신도시 중 평촌이 최고의 만족
도를 보였다는 경기개발연구원의 조사 결과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또한 평촌 주민들의 정주의식(定住意識)이 가장 높고 주민들이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니라 내가 살아갈 도시로 여기고 있다니 평촌신도시에 사는 주민들은 복 받은 사람들이다.
■ 글 사진 :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우성 아파트 이정범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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