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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07:05

  • 박스기사 > 이정범의 추억속의 安養

석수1동 주공아파트 주변

기사입력 2022-05-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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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안양시 석수1동 주공아파트 주변 사진이다. 오른쪽 도로는 1970년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수산업도로며 왼쪽 하단 슬레이트 건물이 국제제지 안양공장 사진이다. 석수 주공아파트 자리는 1950년 한국 전쟁 때 한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미군 83연대 병기대대가 1970년대 초까지 주둔했던 곳이다. 당시 인근 동네는 미군 전용 비어홀을 비롯하여 양복점, 양화점, 식당 등이 성업을 이루었으며 미군을 상대로 숙박 영업을 하던 업소도 여러 곳 있어 상권은 물론 생활이 안양에서 제일 풍족한 동네였다. 1970년대 초 미군이 떠난 자리에 주공아파트가 들어섰고 이후 지은 지 오래되어 노후화로 재건축을 실시 지금은 e편한 세상 대림아파트가 건축되어 고층아파트 단지가 된 곳이다.

안양광역신문사 (aknews05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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