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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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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안전 시행을 위한 총력

화재 위험요인 사전제거, 개표소 소방력 근접배치

기사입력 2022-03-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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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서장 나윤호)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안전한 시행을 위해 안양시 관내 163개소(투표소 130, 사전투표소 30, 개표소 2)의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해 투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투개표가 원활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소방특별조사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다. 

소방특별조사는 투·개표소의 소방시설 등의 정상 작동 확인 화재취약요인 점검 비상구 안전관리 등 화재예방 관한 사항 및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행정지도를 병행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 관계자들에게 즉시 시정조치 하고, 보완에 기한이 소요되는 6건에 대해서는 선거일 전까지 보완 완료토록 조치명령을 발부했다. 

아울러, 개표소 2개소에는 개표 종료 시까지 소방펌프차 1, 구급차 1대를 각각 근접 배치해 사고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나윤호 서장은 시민들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감염방지를 당부하며, 개표가 끝나는 그 시점까지 원할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안양광역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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