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안전하고 편안”... 주왕산국립공원과 안동, 영덕을 연계한 관광도 강추
계속되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다.
쉽사리 물러가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 세상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로 모든 활동이 제한되고 대면 접촉이 어려운 이 상황에 주왕산온천관광호텔이 작은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준다.
주왕산온천관광호텔과 솔기온천이 청송군 ‘THE BEST 숙박·목욕업소’ 및 ‘안심식당’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다.
‘THE BEST 업소’는 관내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위생관리에 대한 법적 준수사항과 서비스 및 권장사항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안심식당’은 위생조리 기준을 엄격히 준수한 식당에게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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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으로부터 받은 'THE BEST 업소'와 '안심식당'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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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EST 목욕업소'로 선정된 '솔기온천' |
주왕산온천관광호텔 김재원 본부장은 “주왕산온천관광호텔과 솔기온천은 청송군 ‘THE BEST 업소’와 ‘안심식당’ 유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종사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동이 제한될 때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벗 삼아 힐링하기에는 청송이 최고일 수 있다”면서 “주왕산국립공원과 안동, 영덕을 연계한 관광도 강추한다”고 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질을 자랑하는 ‘솔기온천’을 이용해 보신 분들은 반드시 다시 찾게 되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이 겨울, 청송군이 인정한 ‘안심’ 숙박업소와 식당에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주왕산온천관광호텔 : 054)874-7000~4
김영화 기자